미국 취업을 꿈꾸는 개발자와 디자이너들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자 기업들의 비자 지원 통계를 제공합니다.
“이번에 xxxx에서 누가 갔다더라” , “요즘은 xxx도 미국 잘안보내준다는데?”와 같은 카더라에 의존하셨나요?
실제 한국 시민권을 가진 사람들 중 몇명이 매년 H-1B & L-1 비자를 지원받았는지 확인해보세요.
H-1B와 L-1은 고용주의 후원을 받아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는 비자입니다.
하위 문서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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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forms.gle/t6VJ9Z2FjgxsSKJU6
한국 대학을 나온 개발자들은 어떻게 미국 취업 비자 지원을 받는가?
한국 시민권자들에게 H-1B와 L-1비자 지원이 가장 활발한 회사 순위입니다. 재직중 미국에서 일하거나 영주권을 얻을 기회를 활발하게 제공하는 회사로 볼 수 있습니다. 집계기간: 2022~2024년
H-1B는 1년에 한 번 추첨하며, 4월에 접수를 시작합니다. 일반 지원자의 당첨률은 약 30%, 미국에서 석사 이상의 학위를 소지한 경우는 약 50% 정도로 알려져있습니다. 대학, 연구기관, 비영리 기관 등은 정원에 해당되지 않아 추첨 없이 신청 가능합니다. 비자 상태를 유지하면서 고용주의 후원을 받으면 영주권 신청이 가능합니다.
Disclaimer: 현재는 고용주가 영주권 후원을 한 경우만 확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