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문서: H1B & L1 비자를 지원하며 한국 지사가 있는 IT 회사들
h1b에 관한 카더라들을 실제 자료들을 통해서 검증합니다. 미국연방이민국 https://www.uscis.gov/, BBC와 같은 언론 자료에 기반한 내용을 기술합니다.
사실이 아닙니다. 최근 5년간 h1b 비자 선발율은 단 한번도 10% 미만으로 떨어진 적 없습니다. 다만, 학사 학위 소지자의 경우 2023년 최종 선발 확률이 10% 미만이었을 것이라는 가설은 존재합니다.
https://www.uscis.gov/working-in-the-united-states/temporary-workers/h-1b-specialty-occupations/h-1b-electronic-registration-process에 따른 연도별 h1b 비자 추첨 확률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석사가 있는 지원자들은 총 85,000개의 쿼타 중 20,000개의 전용 쿼타를 할당받습니다. 따라서 선발확률이 더 높은데요, 미국 석사가 있는 지원자들이 얼마나 선발확률이 더 높은지 추정할 수 있는 자료는 공식적으로 없습니다.
| 연도 | 선발율 | 등록 | 선발 |
|---|---|---|---|
| 2021 | 45.37% | 274,237 | 124,415 |
| 2022 | 42.75% | 308,613 | 131,924 |
| 2023 | 26.47% | 483,927 | 127,600 |
| 2024 | 24.13% | 780,884 | 188,400 |
| 2025 | 28.16% | 479,953 | 135,137 |
선발된 인원이 h1b 연간 쿼타 85,000보다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이는 h1b 선발 이후에 서류 제출을 하지 않거나 비자가 거절되는 비율을 고려해서 여유를 두기 때문입니다.
사실입니다. 여러 미국 회사에 붙은 경우 h1b 신청서를 여러개 제출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이를 이용해 선발율을 높일 수 있었으나, 25년부터는 수혜자 중심 선발 제도가 도입되면서여러번 신청해도 선발율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https://www.uscis.gov/working-in-the-united-states/temporary-workers/h-1b-specialty-occupations/h-1b-electronic-registration-process는 수혜자 중심 선발 제도 도입 이후로 인당 평균 h1b 신청 개수가 크게 줄었음을 공지한 적 있습니다.
| 연도 | 인당 평균 h1b 신청수 |
|---|---|
| 2024 | 1.70 |
| 2025 | 1.06 |
사실이 아닙니다. h1b 신청 횟수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다만 이공계 학위자가 받는 OPT가 3년 기한이기 때문에 3번의 신청기회가 있다는 말이 퍼져있습니다.
https://www.uscis.gov/working-in-the-united-states/h-1b-specialty-occupations#:~:text=To be eligible for this,the state of intended employment에 h1b 신청 조건이 상세히 기술되어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실입니다. 비자를 지원하는 JD에 지원하여 합격한 경우 다이렉트 h1b가 가능하지만 모수는 많지 않습니다.
현실적으로는 다이렉트 h1b만을 시도하기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