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문서: H1B & L1 비자를 지원하며 한국 지사가 있는 IT 회사들

우선, 미국에서 수학하지 않은 외국인이 미국 취업 비자 지원을 받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한국에서 바로 비자 지원을 받은 사례, 한국을 포함한 다른 나라를 거쳐서 비자 지원을 받은 사례 모두 존재한다. 이 글을 통해 어떤 사례들이 있으며 어떻게 준비하면 되는지 기술하고자 한다. 미국 취업을 꿈꾸는 개발자들에게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NIW(National Interest Waiver)는 비자 지원을 받는 방법이 아닌 관계로 이 글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어떤 내용들이 나오겠다 이미 다 예측이 되지만 주저하게 되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구글폼을 작성해주세요. 리치아웃해볼만한 분을 찾아드릴게요.

https://forms.gle/dG9SjDvbn77VCrma6

1. 한국 대학을 나온 개발자들의 미국 취업 비자 지원 사례

이 자료는 미국 Employment and Training Administration에서 공지하는 Permanant Employment Certification(PERM)을 기반으로 합니다. 취업 비자를 통해 영주권 지원을 받은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가 이상하다면 [email protected]로 알려주세요!

1-1) 바로 미국으로 가고 싶다면 H-1B

일반적으로 미국 법인에 올라온 공고에 지원해서 합격하였음을 의미한다. H-1B 추첨 선발이 되기까지의 기간동안은 법인이 있는 다른 나라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다.

1-2) 다른 나라를 거쳐서 미국으로 가고 싶다면 L-1

일반적으로 미국 아닌 나라 법인에 올라온 공고에 지원해서 합격하였음을 의미한다. 미국에 헤드쿼터가 있고 비자지원에 열려있는 회사라면 이 방법을 통해 미국 취업 비자를 얻는 경우도 많다. 한국 법인이 있는 곳이라면 충분히 시도해봄직하다.